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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리스 인문학
카리스 힐링 캠프 제주 본문
카리스 힐링 캠프 제주
카리스 힐링 캠프 소식 전합니다.
일시: 2026년 1월 26~30일
장소: 장자선교회 헤리티지 훈련원 https://naver.me/x8tpsgO0
네이버지도
장자선교회 헤리티지훈련원
map.naver.com
참가비: 12월 중에 신청 40만원, 1월 신청 50만원
※ 참고: 왕복 비행기편은 각자 알아서 예매하셔야 하고, 제주 공항에 오시면 픽업하러 갈 예정입니다.
2026년 제주 카리스 힐링 캠프 일정(1월 26~30일)
| 시간 | 월(26일) | 화(27일) | 수(28일) | 목(29일) | 금(30일) |
| 오전 9시 | 1강: 왜 죽음에 이르는 병을 다시 읽는가? | 3강: 절망이란 무엇인가? | 5강: 기독교적인 자기 이해 | 7강: 죽음에 이르는 병의 현대적 의미 | |
| 10시 | |||||
| 2강: 자기란 무엇인가? | 4강: 절망의 여러 형태 | 6강: 절망의 치유 | 8강: 누가 자기를 이기는가? | ||
| 11시 | |||||
| 12시 | 점심식사 올리가든클럽 |
점심식사 가시식당 |
점심식사 명도암정식 |
점심식사 연우네(제주시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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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시 | 1코스: 어승생악 |
1코스 따라비오름 쫄븐갑마장길 |
1코스 4.3 평화공원 |
퇴소 | |
| 14시 | |||||
| 15시 | 2코스: 납읍 난대림지대 새별오름 일몰 |
2코스 김영갑 갤러리 표선해수욕장 |
2코스 절물자연휴양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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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시 | |||||
| 17시 | |||||
| 18시 | 저녁식사 | 저녁식사 | 저녁식사 | ||
| 19시 | |||||
| 찬양 | 찬양 | 찬양 | |||
| 20시 | 특강: 오동훈 원장 | 특강: 마민호 교수 | 말씀: 오석환 선교사 | ||
| 오늘 하루 느낀 점 나누기 | 오늘 하루 느낀 점 나누기 | 오늘 하루 느낀 점 나누기 | |||
| 21시 | |||||
| 오리엔테이션 | 기도회 | 기도회 | 기도회 및 결단 | ||
| 22시 | |||||
| 23시 |
둘째 날
🌲 제1코스: 어승생악
『죽음에 이르는 병』 1일 집중 강좌 – 오후 프로그램

MISSION 1. 침묵의 입장 – “밖의 소리를 끄고 안의 소리를 켜기”
방법
- 숲 입구에서 3분간 일체 말하지 않고 걸으십시오.
질문
- 지금 내 안에서 가장 크게 들리는 ‘소음’은 무엇입니까?
메모
MISSION 2. 분기점 멈춤 – “나는 누구인가?” 한 문장 정의
방법
- 갈림길이나 넓은 공터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
- 지금 떠오르는 대로 자신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십시오.
문장 템플릿
- “나는 ________ 사람이다.”
메모
MISSION 3. 두 갈래 길 앞에서 – “내가 피하고 있는 것 찾기”
방법
- 길이 갈라지는 지점에서 1분 멈춰 생각하십시오.
질문
- 지금 내 삶에서 내가 가장 피하고 있는 선택은 무엇입니까?
- 나는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습니까?
메모
MISSION 4. 그루터기 묵상 – ‘하나님 앞에서의 나’
방법
- 벤치나 나무 그루터기에 3분 앉아 눈을 감고 묵상하십시오.
묵상문
“하나님 앞에서의 나, 그것이 나의 자기다.”
질문
- 나는 지금 누구 앞에서 살고 있습니까?
메모
MISSION 5. 숲 터널 걷기 – “작은 자기 회복 선언”
방법
- 숲 터널 구간을 걸으며 다음 중 하나를 속으로 반복하십시오.
- “나는 나의 절망을 인정합니다.”
- “나는 나의 자기에게 돌아갑니다.”
- “나는 하나님 앞에서 다시 서겠습니다.”
출구에서 한 문장을 적으십시오.
오늘 내가 다시 붙잡는 자기(Self):
🔚 마무리 안내
이 다섯 가지 미션은 『죽음에 이르는 병』의 핵심 구조인 절망 → 자기 발견 → 단독자 → 자기 회복 을 그대로 따라가는 실존적 순례입니다. 숲길을 모두 걸고 나면, 오전 강의에서 배운 ‘자기(Self)’가 머리가 아니라 경험으로 남게 됩니다.
📸 제2코스: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– 실존 미션 카드
『죽음에 이르는 병』 테마 체험 ②
주제: “절망을 통과한 자기(Self)의 회복”
MISSION 1. 입장 전 침묵 선언 – ‘절망을 들고 들어가기’
방법
갤러리 입장 전에 30초간 눈을 감고 스스로에게 말하십시오:
“나는 지금, 내가 안고 있는 절망을 숨기지 않고 이 공간에 들어갑니다.”
기록
- 지금 마음에서 가장 무거운 절망 한 가지:
의미
키르케고르는 절망을 “자기 자신에게서 벗어나려는 병”이라 했습니다. 이 미션은 도망치지 않는 첫 행위입니다.
MISSION 2. 사진 하나 선택 – ‘절망의 순간과 만나다’
방법
갤러리 안을 천천히 둘러보며 가장 마음을 붙잡는 작품 한 점을 찾으십시오. 그 사진 앞에서 1분 멈추어 서서 다음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십시오:
질문
- 이 사진의 풍경은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킵니까?
- 이것은 나의 절망 가운데 어떤 순간을 떠올리게 합니까?
- 이 사진이 들려주는 “말 없는 위로”는 무엇입니까?
기록
작품 번호/이름: __________________________
나에게 울린 감정: __________________________
의미
예술은 절망을 ‘해결’하지 않고, 절망을 ‘들여다보는 힘’을 줍니다. 키르케고르식 언어로 말하면, 자기가 자기에게 돌아오는 순간입니다.
MISSION 3. ‘빛’ 찾기 – 절망 속에서 남아 있던 희미한 빛 발견
방법
작품들을 보며 빛(光)이 쓰인 사진을 일부러 찾아보십시오. 그 빛이 아주 약해도 상관없습니다.
질문
- 내가 지나온 절망의 시간에도
- 이렇게 작은 빛 하나는 남아 있지 않았는가?
기록
내 절망 속에서 발견한 ‘작은 빛’ 한 가지:
의미
『죽음에 이르는 병』은 절망을 “완전히 죽음에 이르게 하지 못하는 병”이라 불러. 왜냐하면 그 안에 희망의 씨앗(영원의 요소)가 있기 때문입니다. 빛을 찾는 미션은 그 씨앗을 재발견하는 작업입니다.
MISSION 4. 김영갑의 눈으로 보기 – ‘고통을 응시하는 용기’
갤러리 후반부로 갈수록 김영갑 작가의 병과 외로움, 그리고 마지막까지 붙잡았던 세계관이 드러납니다.
방법
그의 일기나 글귀가 전시된 공간 앞에서 30초 멈추십시오. 다음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세요.
질문
- 나는 내 고통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?
- 도망치고 있는가, 아니면 응시하고 있는가?
- 이 사람은 고통 속에서 어떻게 ‘자기’가 되었는가?
메모
의미
키르케고르가 말하는 대(大)절망 → 자기의 회복은 바로 고통을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할 때 일어납니다.
MISSION 5. ‘두모악 선언’ – 자기(Self)의 작은 재구성
갤러리 마지막 출구 근처의 잔디 또는 디딤돌 위에서 오늘을 마무리하는 선언을 적습니다.
문장 템플릿
“오늘 나는 _______________ 에서 도망치지 않겠습니다.”
“나는 하나님 앞에서 다시 _______________ 이 되겠습니다.”
기록
의미
두모악은 절망이 예술이 된 자리이자, 키르케고르식 언어로 말하면 ‘자기가 자기로 회복되는 공간’입니다. 이 마지막 선언은 바로 그 회복의 한 조각을 자기 안에 새기는 행위입니다.
🔚 전체 요약:
김영갑 갤러리 미션의 핵심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.
절망을 들여오기 → 절망을 응시하기 → 절망 속 빛을 찾기 → 자기 회복 선언
이 흐름은 『죽음에 이르는 병』 1부의 전체 논리와 평행하게 맞춰져 있습니다(자기의 기원 → 절망의 구조 → 절망의 인식 → 회복의 가능성)
셋째 날
🌋 DAY 2 – 절망의 본질 투어 미션 카드
주제: “절망의 심연을 지나 자기(Self)로 돌아오기”
오전 강의 핵심
- 절망의 본질: 유한성과 무한성의 불비례
- 절망의 세 유형:② 자기 자신이 되려 하지 않는 절망 ③ 하나님 앞에서 자기가 되려 하지 않는 절망 ① 자기 자신을 모르는 절망
- 절망의 심연은 자기 회복의 출발점
📍 투어 1 – 표선해수욕장 미션

테마: 유한성과 무한성의 충돌
광치기해변은 끝없는 바다(무한성)와 거대한 현무암(유한성)이 정면으로 부딪히는 공간이다. 키르케고르가 말한 절망의 본질을 “시각적으로”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다.
MISSION 1. 바다 앞 고요 서기 – “대비(contrast) 체험”
방법
- 파도소리가 잘 들리는 곳에서 1분간 가만히 서기.
질문
- 지금 내 삶의 ‘무한하게 커져 있는 문제’는 무엇인가?
- 나는 그것을 실제보다 더 크게 과장하고 있지 않은가?
메모
해설
절망은 종종 “문제를 무한히 확대하는 상태”에서 시작된다. 광치기해변의 거대한 파도는 이 과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.
MISSION 2. 바위 곁 3분 앉기 – “유한성 받아들이기”
방법
- 바위 근처에 앉아, 바위에 손을 대고 3분간 묵상.
질문
- 나는 내 유한함(약함·한계·불완전함)을 어디에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가?
메모
해설
유한성을 인정하지 않을 때 절망은 깊어진다. 바다는 ‘무한함’, 바위는 ‘유한함’을 상징한다. 이 대비 속에서 절망의 구조가 드러난다.
MISSION 3. 모래 위에 한 줄 쓰기 – “절망 진단”
방법
손가락으로 모래 위에 한 단어만 적기. “지금 내 절망의 이름은 무엇인가?”
예: 외로움 / 두려움 / 비교 / 무력감 / 상실 / 의미 없음
(바람이 지우면 그대로 두어도 좋다.)
해설
절망은 ‘얼굴을 갖는 순간’부터 변화가 시작된다. 키르케고르는 이것을 “절망의 자기의식”이라 불렀다.
🕳️ 투어 2 – 제주 4.3 평화공원 미션

테마: 절망의 심연과 자기 상실
만장굴은 깊음과 어둠으로 내려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. 키르케고르가 말한 “자기 상실의 절망”, “스스로를 잃어버리는 상태”를 경험하기에 최적이다.
MISSION 4. 어두운 지점에서 정지 – “자기 상실 바라보기”
방법
동굴 안 가장 어두운 구간(불빛이 적은 곳)에서 30초 정지.
질문
- 나는 어디에서 나 자신을 잃어버렸는가?
- 나는 무엇을 피하기 위해 나로부터 도망쳤는가?
메모
해설
절망의 두 번째 형태는 "자기 자신이 되려고 하지 않는 절망”이다. 동굴의 어둠은 자기가 사라진 상태를 상징한다.
MISSION 5. 출구 빛 앞에서 – “자기 회복 선언”
방법
동굴을 나오며, 빛이 보이는 출구 앞에서 1분 머무르기.
그리고 다음 문장 중 하나를 채워 적기.
선언문
- “나는 이제 ___________ 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겠습니다.”
- “나는 ___________ 에서 다시 나 자신이 되기를 원합니다.”
- “나는 하나님 앞에서 오늘 다시 서겠습니다.”
메모
해설
키르케고르는 “절망은 ‘하나님 앞에서의 자기’로 돌아오라는 부르심”이라고 말한다. 출구의 빛은 그 회복의 가능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.
🌅 투어 전체 흐름 요약
| 장소 | 키르케고르 개념 | 체험 포인트 |
| 광치기해변 | 유한성–무한성의 불비례 (절망의 본질) | 자기 문제의 과장, 유한성 수용 |
| 만장굴 | 자기 상실, 심연의 절망 | 자기 발견 → 자기 회복 선언 |
이 두 장소는 오전 강의에서 다룬 절망의 본질 · 절망의 유형 · 절망의 인식 세 가지를 실제 공간에서 몸으로 이해하도록 설계되었다.
넷째 날
🕊️ DAY 3 – 제주 4·3 실존 치유 투어 미션 카드
주제: “타인의 절망 앞에서 단독자가 되다”
📍 투어 1. 제주 4·3 평화공원
테마: 절망의 기억과 ‘내가 아닌 타인의 고통’
4·3 평화공원은 한 개인이 아니라 한 마을, 한 공동체 전체가 겪은 절망이 서린 땅이다. 기독교적 자기란 “하나님 앞의 단독자”일 뿐 아니라 타인의 절망을 마주할 수 있는 자기(Self)이기도 하다.
MISSION 1. 이름 앞에 서기 – “그들의 절망 앞에서 정지”
방법
- 평화공원 위령제단 앞에서 희생자 이름 벽을 바라보며 1분간 정지한다.
질문
- 이 이름들은 어떤 절망 속에서 사라졌는가?
- 나는 이 절망 앞에서 어떤 단독자로 서고 있는가?
기록
해설
키르케고르는 “자기란 하나님 앞에서 책임지는 단독자”라고 말한다. 절망은 ‘나의 것만’이 아니라, 타인의 절망 앞에 서는 것에서도 깊어질 수 있다. 그러나 그 앞에 서는 행위 자체가 치유의 시작이다.
MISSION 2. 검은 비석 산책 – “침묵 속에서 듣기”
방법
검은 비석과 조형물 사이를 천천히 걸으며
자신에게 다음 질문을 던진다.
질문
- 나는 지금까지 타인의 고통을 어떻게 다루어 왔는가?
- 외면했는가?
- 피했는가?
- 혹은 충분히 들었는가?
기록
해설
절망의 치유는 ‘해결’이 아니라 ‘경청(listening)’에서 시작된다. 키르케고르의 말처럼, “사랑은 듣는 자리에서 시작된다.”
📍 투어 2. 생존자 간담회
테마: 자기(Self)의 재구성 – 절망에서 은혜로
북촌리는 제주 4·3 사건 중 가장 큰 학살이 일어난 마을 중 하나다. 그러나 동시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서로를 돌보고 다시 살아낸 공간이기도 하다. 이곳은 “절망과 치유의 변증법”이 실제로 살아 있는 장소다.
MISSION 3. 북촌리 기록 앞에서 – “절망의 얼굴 보기”
방법
기념관 내부의 사진·증언·기록 앞에서
자신이 가장 오래 바라보게 된 자료 한 점을 선택한다.
질문
- 무엇이 나를 붙잡았는가?
- 이 장면은 어떤 절망의 형태를 보여주는가?
- 자기 상실의 절망
- 자기 회피의 절망
- 하나님 앞에서 도망하는 절망
기록
해설
절망의 유형을 “역사적 얼굴”로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자리. 이 행위는 절망을 더 이상 추상으로 두지 않고 구체적 자기 인식으로 바꾸는 출발점이다.
MISSION 4. 생존자(또는 연구자) 간담회 – “타인의 절망에서 은혜 발견하기”
방법
간담회에서 생존자 또는 유족 대표의 이야기를 들으며
아래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해 마음속으로 품는다.
질문
- 이분의 절망은 어떻게 치유되었는가?
- 이분이 살아낸 삶의 방식에서 나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?
- 은혜(Grace)는 어떤 방식으로 이 사람의 삶에 개입했는가?
기록
해설
절망의 치유는 감정적 위로가 아니라 은혜의 개입이며, 그 은혜는 종종 타인의 증언 속에서 흐른다.
MISSION 5. 북촌리 언덕에서 마무리 – “자기(Self) 선언문”
방법
기념관 옆 언덕 또는 바다가 보이는 작은 평지에서
3분간 침묵 후 다음 문장 중 하나로 마무리 선언을 적는다.
선언문(택1)
- “나는 타인의 절망을 기억하는 단독자가 되겠습니다.”
- “나는 절망이 아닌, 은혜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겠습니다.”
- “오늘 나는, 하나님 앞에서 다시 나의 자기(Self)가 되겠습니다.”
기록
해설
절망의 치유는 자기 선언으로 끝맺을 때 현실이 된다. 이 마지막 마무리는 4·3의 절망을 단순한 ‘과거 사건’이 아니라 영원을 향한 내 존재의 형성 사건으로 바꿔 준다.
🧭 DAY 3 전체 요약
| 장소 | 키르케고르 개념 | 체험 목표 |
| 4·3 평화공원 | 타인의 절망 앞에서의 단독자 | 고통의 기억을 ‘들어주는’ 자기 형성 |
| 북촌리 너븐숭이 + 생존자 간담회 | 절망의 치유: 은혜, 회복, 책임 | 절망의 회복을 ‘사람의 이야기’로 체화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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